코끝 성형술은 코끝을 날렵하게 만들고 높이는 수술입니다.
그러므로 콧볼이 같이 큰 경운 콧볼 줄이는 수술을 동시에 받아야
콧볼이 작아집니다.
코끝에 넣는 진피는 꼭꼭 말아서 넣어주므로
콧대보다는 흡수가 덜 됩니다.
흡수 과정은 6-9개월정도 지나야 완전히 끝났다고 봅니다.
진피는 인공 보형물과 달리 살아 있는 살조직이므로
수술시 떼어낸 진피에는 수분과 약간의 지방알갱이가
평균적으로 전체의 20-35%정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수술 하여 코에 넣어준 후 수분은 대부분 흡수되어 없어지므로
수술후 6개월정도 지나 진피가 완전히 생착되면 원래 넣었던 양의 65-80%가 남아 있게 되고
이 남아서 생착된 진피는 평생 영구적으로 코피부와 붙어서 두꺼운 코피부로 남게 되는 겁니다.
그리서 처음 수술시 흡수 될 걸 미리 감안해서
진피를 3-40% 더 떼어서 집어 넣어 줍니다.
그러므로 나중에 흡수가 되어고 보면 대부분 본인이 원하는 높이가 나오게 됩니다.
그대신 전체 흡수량의 50-70%가 수술후 2개월내에 빠지므로
수술후 처음 2개월 간은 아무래도 미간 부분이 높고 부자연스러워 보이나
한달 반에서 이개월정도 지나 흡수가 되면 많이 자연스러워집니다.
그리고 나머지 4개월정도 30-40%가 서서히 흡수 되고
6개월이 모두 지나면 끝까지 남은 70-80%의 진피가 영구적으로 생착되어 높이를 유지 하게 됩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모든 병원에서 똑같이 위에 말한 정도로 진행되는 게 아니고
병원마다 진피 떼는 방법과 진피의 넓이 또 코에 넣어주는 디자인 모양이 모두 다르므로
남는 정도라든가 나중에 코모양이 많이 차이가 나게 되는 겁니다.
저는 보형물 수술은 하지 않고
진피로만 계속 수술 하시므로 이미 많은 시행착오을 겪고
진피수술이 계속 업데이트 되어 어느 진피하는 병원보다
진피를 더 많이 남게 하고 모양도 예쁘게 나오게 자신있게 수술해 드리고 있습니다.감사합니다ㅣ.





















